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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날이 다시금 더워진다~ 시아군도 축축 늘어져서

허세현 |2006.08.23 23:31
조회 13 |추천 0

하아~ 날이 다시금 더워진다~ 시아군도 축축 늘어져서 잠만 퍼질러 주무신다~ 하인 묘룡군은... 오늘도 끄적끄적 공부하다 시아군 뒤치닥거리에 땀이 삐질삐질 난다~ 아부지도 이제 슬슬 시아한테 말을 건네신다 "집 잘봤냐" "임마 거기가지마 일루와~" 아부지성격이 드러나는 약간 짧고 투박한 말투지만... 처음 왔을떄 찌부리시던 얼굴보다 이젠 시아가 몰 하는지 눈에 들어오시나 부다... 저녀석이 복댕인지 아부지랑 사이도 다시 좋아지고~ 암튼 좋은일들이 생기는거 같다 귀여운녀석... 하지만... 내빤쥬에 비비고 물어뜯지는 마라 시아야 -_-;; 변태녀석;;; 난 널 그렇게 안키웠다 ㅠ.ㅠ;; 누가보면 오해하잖아 이녀석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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