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힙합가수 2명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

권빈 |2006.08.24 09:44
조회 212 |추천 0


힙합가수 2명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은 21일 오전 9시 힙합가수 A, B씨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처분을 내렸다.

검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동 가수 A씨의 작업실에서 대마 0.5g를 피웠고, 지난 6월에도 경기도 성남시 분당 A씨의 오피스텔에서도 대마초를 피웠다.

A씨는 2004년 데뷔해 현재 2집을 준비하고 있으며, B씨는 2000년 그룹으로 데뷔했으며, 2004년 솔로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현재도 한 그룹의 멤버로 속해 있다.

 

손창일 신태열

 

더블케이2004년데뷔 바스코 2000년 SPIT FIRE로

Schedule1, 프랙탈이랑3인조그룹결성 2004년 솔로앨범...

할말이없다시발 ㅋㅋㅋ 2집조낸기다렷는데둘이서이래버리면

어쩌라구 ㅋㅋㅋㅋㅋㅋ 더블케이전과는못속이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