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스리오디오(턴테이블,시디,라디오)
빨간오디오가 자극을 준다.
텐테이블은 옛날lp판이 없으면 무용지물인데
희안하게도 아직도 엘비판은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나또한 허름하고 다낡은 몇장의 엘피판을 소지하구있다.
뉴욕어느 샾을 돌아다니때 딱 눈에들어왔던 오디오.
몇장의 엘피를 들을려고 사는것도 문제고 운반도 문제였고.
암튼 기억속에 멀어진 오디오를 어는 순간 인터넷에 뜬
클로슬리 오디오보자마자 구입해버렸다.ㅋ
클로슬리는 미국태생으로 원래 자동차사업가인데 실패를
거듭하다가 오디오악세사리에 뛰어들어 성공한다.
클로스리의 제품들은 현대적인모양과 고전적 외형을 동시에
추구한다. 혹, 사고싶은분들은 사진에 현혹되진 마시라.
사진이 실물보다 조금더 이쁘다는걸 안다면 후회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만약구입한다면 거실구석에 늘상 놓여 색감이 집안을
바꾸어줄때 그흐믓함에 고개를 끄덕이시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