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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첫날.. 다행인게 픽업 서비스 신청해서.. 공항에

이진규 |2006.08.24 17:48
조회 26 |추천 0

델리 첫날.. 다행인게 픽업 서비스 신청해서.. 공항에서 우물쭈물하며, 처음보는 릭사청년,아저씨 들과 가격 흥정을 하지 않은게 다행이네요,, 빠하르간지에 내려준 픽업청년. 한국시간으루 12시 도착인데... 델리는 9시 더군요,, 그래도 캄캄한밤;; 어디서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야 할지.. 지도상으로 여기가 어딘지.. 한참 몰라 10여분 헤맨거 같아요,, 잘생긴 청년 하나가 다가와 말을 걸더라구요 "Where are you going?"  우물쭈물.. 중학생 수준의 영어로 어찌 어찌 대화 하다가.. 자기 사무실로 가제요.. 이러다 잡혀 가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지만.

adi란 청년의 순수한 웃음?에 이끌려.. 결국 사무실로 갔지요.. 투어링 어쩌구 오피스... 한참을 듣다 보니.. 델리 차 렌트를 해 관광을 시켜 주겠다는 말,, 하루에 700루피.. 5개월의 일정을 잡구 온.. 저로서는 서둘러 구경을 할필욘 없다 생각해.. Ok Ok 란 말을 하구 나와버렸지용 ; ㅁ;  또 십여분을 헤매다,, 릭샤 청년이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어디가냐구.. 난 그때 이름알고 있던 게스트 하우스가.. 스마일 인 밖에 없었지용 .. 그래서 " I go to smily inn, You Know? "  그청년... " I Know I Know "  라며 웃음을 띠며 말하더군요.. 그래.. 이제 흥정이다! 이게 저의 첫 흥정.. + _+a 설레는? 마음에.. geast houst is very near. 10rs ok ? 라고 했죠.. 그청년 okok ! 첫흥정 성공이닷! 라고 생각하며 릭샤에 올랐죠.. 3~4분을 갔나,, 아까 픽업청년이 내려준 곳에 오더군요 두갈래길.. 릭사청년이  Right Left ? 응? 스마일 인 안다며 ㅠ_-

속앗구나 라고.. 생각하며.. 청년에게 10루피를 주면서 You Don't Know Smily inn. 하며 내린후.. 또 10여분을 두리번 두리번 우물쭈물.. 부킹청년이 You Boking Hotel/? 라면서 다가 오더군요..  Yes i go to smily inn . you Know ??  Ok Ok 라면서 .. 결국엔 스마일인 도착.. 그청년에게.. 10루피 팁을 주고.. 마스터와 흥정을 시작+ _+ a You one day 250rs  + ac = 600rs 두둥 600rs!!

킁..   에어컨 하나 튼다구.. 600 루피나 받아 먹을려구 하다니.. I'm Fine fan Ok . 천장에 돌아가는 선풍기 하나로 만족을 하기루 했어요.. 5일동안 델리에있을 예정이니.. 5 day 1250rs  ok discount 1200rs

라는 식의 엉터리 영어로 5일 1200루피로 흥정을 하기 시작하죠. 마스터 짜이를 무료로 줄태니 1250루피로 하자 식으로 나오더군요.. 짜이.. 아직 무슨맛인지 몰라.. 그냥 Ok Ok . 1250루피를 주고 방으로가니.. 이때 까지의 피로가 몰려오더군요 ㅠ- 어떻게 잠든지도 모르구.. 아침에 깨어보니 배낭을 맨체로 잤었다는... 이렇게 델리의 하루는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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