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최고 기대주 빅뱅, 9월 중순부터 본격 활동 개시
올 최고의 기대주 빅뱅이 9월부터 본격 활동을 개시한다.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빅뱅이 두번째 솔로를 발표할 9월 중순까지는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YG패밀리 10주년 콘서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빅뱅은 오는 29일 선보일 첫번째 싱글에 맞춰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것으로 당분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첫 싱글 발매가 늦어진 것은 특별한 모양의 케이스를 주문 제작하며 시간이 많이 소요됐고, 더불어 10회분의 빅뱅 다큐 프로그램 DVD를 보너스로 전격 넣기로 했기 때문이다.
한편, 빅뱅은 다음달 2일 광화문 교보 핫트랙스에서 기념 사인회를 갖을 예정이며, 9월15일에는 서울 악스홀에서 두번째 싱글 공개를 겸한 쇼케이스를 갖는다.
출처 : 2006년 . 08월 . 21일 (월)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