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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새 모델, 보아

이미정 |2006.08.24 18:46
조회 37 |추천 0

올림푸스 한국의 새로운 모델로 나서는 보아

"전지현 언니에게 바통 이어받아요"

가수 보아가 9월부터 배우 전지현에 이어 카메라제조 업체인 올림푸스 한국의 모델로 나선다.

올림푸스 한국은 23일 "보아는 지난 22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촬영을 진행했으며 최근 양사 계약체결 조인식에도 참석해 올림푸스의 새로운 모델로서 자리를 빛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캐스팅 이유에 대해 "음악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아시아 유행을 선도하는 가수 보아가 제품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판단해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보아는 이번 광고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을 가진 댄스 가수로 출연해 여성스럽고 감성적인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올림푸스 한국은 2003년 전지현을 앞세워 ‘마이 디지털 스토리’라는 콘셉트의 감성 마케팅을 통해 광고 캠페인을 전개, 4년 연속 업계 1위를 유지 한바 있다.

보아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 여름콘서트인 '아-네이션'(a-nation)에 참석해 최근 발표한 일본 20번째 싱글 곡 ‘키 오브 하트’(KEY OF HEART)를 부른다.

2006.08.23. 10:20:17 굿데이/이승우 기자 press011@goodday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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