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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심유진 |2006.08.24 19:45
조회 9 |추천 0


 

 

 어느 한 가지를 초점으로.

 

그 초점만 움직이지 않고.

 

그 외의 것은 모두, 시계 추 처럼

 

빙글빙글 돌아간다.

 

 

원하지도 않았는데, 나의 생각은 무시하듯이

 

나를 외면하듯 그렇게 흘러간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그 흐름에 맞춰서.

 

나도 모르게 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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