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나..
어른들 말씀 들어보면..
머리 기르면 머리에 신경써서 공부않하고..
여자친구 만들어서 뭐 공부 않하고..
애들이랑 어울려서 나쁜짓하고..
이런다고들..기르지 말라는 분들 적지않은거 같은데..
머리 짧은 사람들은..
공부 잘하고..
여자친구없고..
항상 옳바른 행동하고..
이러는건 아니지 않나요?
학생은 학생다운거라 머리를 자르라고들 하는데..
머리가 긴 학생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학생다운건 머리가 짧은거고..
어른다운건 머리가 길고 이런것도 아니잖아요..
꼭 머리가 짧아야만 착하고 옳바른 학생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학교에서 머리 자르라고 단속하고 욕하고 이러면
괜히 그런말에 화나고..
반항심생겨서 괜히 개기고..
선생님이나 부모님이나 트러블생기고..
오히려 그냥 두면...
당사자들이 답답해서 자르는게 더 많은데..
그렇게 까지 머리단속하는거에 신경쓰고..
차라리 머리자르라고 선생님들 돌아다니면서 말씀하는거보다..
학생한테 그만큼 신경써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머리를 짧게 깎고 지냈던 어른분들한테는
불량스러워 보일수도 있겠지만
시대가 시대인만큼 변화해가는것에 동의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많은 분들 글읽어 보면 당연 좋은말씀도있고..
제가 생각하는점에 틀린점도 있겠지만..
조금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