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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바나나 <밤과밤의 나그네> 中

이소리 |2006.08.25 02:01
조회 35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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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가까이 있으나

멀리 있으나

그런식이었다.

 

예기치 않을때

불현듯 모습이 떠올라

가슴을 뒤흔든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

 

 

ㅡ요시모토바나나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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