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즐기는 법 자택편*
맥주나 위스키만으로는 따분하다는 사람에게 적격이다.
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도 많으나 대부분은 맥주,소주,위스키 등이다.
기분을 약간 바꾸고 싶을 때 알맞는 것이 칵테일 이다.
처음에는 집에있는 자료를 사용한다.
평소 마시고 있는 술에 레몬쥬스 등 간단히 구할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면 좋다.
칵테일의 변화를 원한다면 서서히 도구를 늘려 나가면 된다.
술은 작은 병의 것으로 사는 것이 좋다.
가격도 저렴하고 입에 맞지 않으면 다른 것으로 바꾸면 그만이다.
또 두는 장소도 많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친구를 불러 칵테일 파티를 즐기고 싶을때*
때로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을 불러 칵테일 파지를 여는 것도 좋다.
이때 술,얼음,부재료,오드블은 넉넉하게 준비해 두는 것이 포인트이다.
도중에 술이 떨어지면 모처럼의 분위기가 깨어지고 만다.
참석자의 주량에 따르기도 하지만 술의 양은 한 사람이 3,4잔으로 계산하고 예비로 맥주 등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칵테일 파티는 어디까지나 음료가 주체이다.
식사 준비도 되어 있다면 별문제이지만 보통은 간단한 안주정도라 생각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크게 취하지 않기 위해서도 사전에 무엇을 좀 먹어 두도록 한다.
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마셔대기만 하는 것도 초대한 사람에게 페를 끼치는 결과 가 된다.
칵테일 파티는 1-2시간 정도로 끝내고 돌아가는 것이 좋다.
이때 초대한 사람에 대한 인사를 잊지 않도록 한다.
*칵테일 즐기는 법 바(Bar)편*
점잖게 어른의 무드를 맛본다.
요즘 바라는 간판에 붙인 술집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 종류는 가지각색이다.
옛날부터 이름이 알려진 바가 있는가 하면, 몇 종류의 칵테일밖에 만들지 못하는 바도 있 다.
바라는 조건을 구비한 점에서는 호텔바를 권한다.
칵테일 선택은 바텐더의 의견에 따른다.
특별히 마시고 싶은 칵테일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바에 가서 곤란을 느깨는 것이 칵테일의 선택일 것이다.
이럴 때는 바텐더를 잘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섣부른 지식보다는 전문가인 그들의 선택에 맡가는 편이 더 맛있고 기분좋게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아무것이라도 좋다고 하면 상대가 난처해진다.
과일 향기가 많은 것이라거나 빨간 색의 것,또는 입맛이 개운한 것 등 어느 정도 자신의 의사를 전하도록 한다.
*외국에서 바를 즐기는 법*
최근에는 외국에 나가는 사람이 많으르로 여기서 잠시 외국의 바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한다.
가장 안전한 것은 호텔의 바이다.
역사가 있고 널리 알려진 바라면 별도이지만 시중의 바는 피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요금은 어더마다 매회 지불하며 그때마다 팁이 따른다.
그러나 최근에는 먼저 나중에 지불하겠다고 하면 OK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또 외국에서는 비록 호텔의 바라고해도 여성이 혼자 가면, 그 방면의 여자인 줄 알고 접 근해 오는 남자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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