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박희숙
|2006.08.25 15:18
조회 40 |추천 0
지식과 지혜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받았다. 독자들은 과연 무엇이라고 대답하겠는가를 조금은 시간을 내어서 생각해 볼 문제이다.
혹자는 지식은 아는 것이고 지혜는 깨닫는 것이라고 말한 분들도 있었다.
내견해는 지식은 있는 사실들을 발견하여 드러나게 하는 것이고 지혜는 깨닫고 터득하는 과정속에서 내게 연관되어진 만남의 사실들이 즉 몸으로 피부로 느껴졌던 사실들이 지혜라고 말하고 싶다.
21세기의 새로운 브랜딩 작업의 과정에서 상상과 체험이 상당한 자원이 된다고 말한 학자를 보았다. 이 부분에 상당히 동감하고 싶은 지론이다.
사람이 성공하는데에 최 근자의 필요 요소는 지혜를 꼽고싶다. 지혜는 보통 상황 분별을 잘 하는 이를 보고 지혜롭다고 말한다. 일을 처신함에 있어서 행동거지를 바르게하고 무리없이 민첩하게 하는 사람보고도 지혜롭다고 한다. 슬기롭고 영특한 행동을 하는 사람보고도 한마디로 지혜롭다고 들 한다.
이와반대로 머리는 있는데 자기 머리만 믿고 자기용감위주로 상대편을 헤아릴 줄 모르느 사람보고는 우둔하다고 한다. 요즘 세상은 사람들마다 머리를 쓰는 회전 속도 역시 빠르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이겠는가? 상대편의 니-즈를 먼저 읽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따듯하고 진정한 대화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신뢰를 요구한다는 점을 설파해야 할 것이다.
성공하려면 이러한 지혜를 우선 갖추어야 할 것이다. 한 예를 들어보고자 한다. 현대인 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성공을 일 순간에 꿈꾸고있는 모습을 종종 본다. 이러한 방편의 일환으로 오프라인모임으로까지 연결되어 진다. 그러나 잠깐의 묻지마관광식의 모임으로 이어지는 과정속에 신뢰없는 무성한 자기 PR로써 잠깐의 번개모임으로 막을 내리고 이내 새로운 짧은 만남만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조급하게시리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하는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최근자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지혜가 있다는 사실이다. 지식을 몸소 체험하고 느껴보고 만져보아서 감각을 익힐려고 하는 자들을 대하면서 성공을 벤치마킹해 보고자 한다. 그들은 자만하지 아니했으며 겸손했고 신뢰할만 했으며 약속을 목숨처럼 소중히여겼고 인맥의가치를 알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인재를 소중히 여길줄 아는 부류였으며 온유함으로 기다려 줄 아량도 풍성했으며 그러면서도 민첩함의 속도를 중요시 여기는 융통성이 남보다 뛰어났다는 점이다.
최근자에 성공하는 사람들과 성공을 위하여 말없이 준비하는 무서운 자 들이 있음을 보았다. 그들은 한결같이 공유되어진 차별화된 지식과 지혜가 넘쳐남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진 새로운 부류인것 만큼은 사실인것 같다.
확실히 성공하는 근자의 부류는 지혜가 넘쳐나는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을 벤치마킹해야 할 필요성을 간절히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