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즌"사생활 거리낌없이 인터넷 공개”
[세계일보 2006-07-25 08:06]
남들에게 사생활이 알려지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경향과 달리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고의적으로 노출하는 신종 인간 ‘퍼블리즌(Publizen)’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23일(현지시간) 퍼블리즌의 등장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했다. 퍼블리즌은 공개(publicity)와 시민(citizen)을 합성한 신조어.
이들은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사생활을 공개하고 자발적으로 노출에 앞장서는 경향이 있다. 네티즌이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을 지칭한다면 퍼블리즌은 인터넷 등을 통해 자신의 개인적인 삶과 생각을 알리고 전파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알려지고 싶고, 유명해지고 싶어하는’ 속성이 있다는 것이다.
퍼블리즌- -
그들의 공개가 정말 공개일까?
요즘은 도대체가 무슨 소식이든지
의심부터 들어서 말이야..- -
요즘은.
포장해서 내놓기가 대세아닌가
후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