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일지....
생각은 많은데 바뀐건 하나두 없어...
다 싫다...이러케 숨쉬고 있는것조차
빨리 내가 내 자신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지
알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간다는게
너무나도 싫다
하루 하루 아무리 노력해도 난 변하지않는것
내 삶의 내 마음을 너무나도 채찍질하는 나
숨쉬는 이 순간도 과거에 얽매이는 나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내가 이렇게 약한
나였다는게
싫다.
언제까지 일지....
생각은 많은데 바뀐건 하나두 없어...
다 싫다...이러케 숨쉬고 있는것조차
빨리 내가 내 자신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지
알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간다는게
너무나도 싫다
하루 하루 아무리 노력해도 난 변하지않는것
내 삶의 내 마음을 너무나도 채찍질하는 나
숨쉬는 이 순간도 과거에 얽매이는 나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내가 이렇게 약한
나였다는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