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영국 내가 6살 되던해, 바이올리니스트엿던 아빠가
예상치못한 사고로 돌아가셧다.
나 크리스틴 스완은 아빠를 잃은 셈이다.
우리 집안은 부유햇엇는데 말이다.
사랑해서죽인너[1]
1958년,영국에서 호화여객선을 만들엇다는 소식이 영국에 퍼졋고,나와 엄만 그배를 타고 뉴욕을 배에 승선햇다..
모두들 꿈속에서만 꿈꾸던 배라고 호들갑떨며 좋아햇지만, 난,,,나의 입장에선 나의 인생이 끝나는 것만 같앗다. 영국 갑부 제럴드 버틀러와 뉴욕에서 약혼식을 올리기 때문이다.내맘에도 없는 그사람과,, 엄마의 돈이 목적인 뜻으로,,
영국갑부들이 몇백명타서 1등실 방을 가득 채웟다.
새그릇과 아직 다 날라가지않은 페이트칠 냄새,그리고 화려한 드레스. 난 ,, 난 정말이지 이렇게 내숭떨며, 이제부터 다가올 파티와 중요한 분들과의 만남, 난 정말 금방이라도 숨이 막힐 것 같앗다.
근데 그누구도 나의 심정을 알지못하니, 모두 갑부약혼녀라 행복한지 생각하면서 웃음이나 띄우고 말이다.
저녁식사시간,
난 이젠 많은 포크와 나이프만 봐도 머리가 아프다.
난 먼저 자리를 일어섯다.
이대로는 안되겟다 생각하고,죽을결심을하고 배 뒷머리에 가서 난간 밖에 섯다.
심호흡을하고 잇엇을때다.
"저기요,,위험해요"
나와 나이대가 비슷한 남자엿다.
난 싫다고 다가오지마라고,뛰러내릴거라고 말햇지만,그는 전혀 불안해 하지않앗다
"못 뛰어내릴걸요?"
그는 나에게 바닷속의 온도와,,,꼭 나의 심정을 알아주는 유일한 사람인것처럼 말햇다.
같이뛰어내리겟다는 그를 보고 난 다시 난간밖으로 나왓다.
다음날,그는 나와 1등실전용 갑판에서 나와 이야기하며 바람을 쐿다.
"이안 윌슨이에요"
"크리스틴 스완"
그는 3등실 고객이엇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그가 불편하지않앗다.
난 그에게 내 답답한 생활을 말해주엇고 ,,물론 제럴드 얘기 까지도,,
"제럴드 그를 사랑하나요?"
난 순간 당황해 말을 할수가 없엇다.
그의 눈은 날 그냥 아는사람으로 보는 눈빛이 아니엇다.
난 당장 다른 이야기로 넘어갓다
난 엄마에게 이안의 얘기를 해주엇다.
엄마는 돈을 중시하므로 3등실고객인 이안을 좋아할리는 없엇지만,오늘밤 저녁식사엔 초대해주셧다.
우린 잠시 아일랜드에 잠시 섯다.그리고 사람들은 내렷다 다시타고 우린 다시 대양으로 뻗어나갓다.
제럴드가 없어졋다.. 한장의 편지만 두고,
"크리스틴,나 제럴드에요,
당신이 나땜에 그렇게 힘들어하는 줄은 몰랏어요
나 당신을 잊을래요"
크리스틴은 이상한점을 발견햇다. 사실 크리스틴은 14살쯤 학생경찰로 경찰생활은 1년정도 햇엇고 경찰자격증까지 잇기때문에 더 잘알앗다.
그는 옷과 귀중품,, 그의 물건이라곤 하나도 가져가지 않고 맨몸으로 사라졋다는 그것도 아일랜드에 갓다는 말이아닌가?
내가싫어하던사람이라도 사라졋다는건 슬펏다.
"제럴드씨는 아까 아일랜드에 갓어요.내가 본것 같은데,"
이안이엇다.
이안의 말을 들으니 믿을수잇을것도 같고 편해졋다.
이상하다.수상하다.위험하다.그리고 불안하다.
배에서 사라지는 사람들이 더 생겨가고 잇엇다.
"다니엘,데이비드,제임스,패트릭,에밀리"
지금까지만 해도 5명,남자4명 여자1명
근데 5명 모두 내가 아는사람이라 더 수상하다.
이들 모두 날 사랑해 줫는데,,
"잠깐 사랑해줫다고?"
순간내 머릿속으로 이안이 지나갓다.
이안 윌슨,,
그는 왜 사라지지 않는거지?
날이가도 왜 이안만 내곁에 잇는거냐고?
설마 이안이,,?
여러분안녕~모두2편에서다시만나요~
허접한소설읽으시느라 수고햇어요!
댓글은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