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최승현
원곡 - Obie trice의 Snitch
사실 어렸을 적 8mile을 꿈꿔왔어 매일 밤
옛시절 Radio 소리는 희미해져 (Fade out!)
점점 변해가 그어떤 고뇌란 꼬리에 꼬릴무는
익숙해진 물음 어느새 나도 몰래
쓰디쓴 오기로만 더 파고도네 No problem Man!
난 강한 때로는 해로운 nicotine & tar 마치
Like ‘ Marlboro red! ’ 곧 막이 올라
‘ the Show ’ 는 시작되었어 uh! uh! uh! 날멈춰
욱하는 성질? Yeah 매일 난 Macho!
다 마쳐 드디어 내게 말 마쳐
Number one! 이라는 겉허물의 껍질
솔직히 파헤쳐내가 이건 어둠의 편지
400km 돌진해 무한속도 내 Punch
뒷끝은 I don't care Buck Wild Steelo 내 법칙!
부푼기대가 거품이 되어가
부푼기대가 거품이 되어가
부푼기대가 거품이 되어가
부푼기대가 난 결국 피해자
훅 다음에 비트박스 할 때 진짜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