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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변명.

최홍림 |2006.08.26 17:48
조회 21 |추천 0

아무 생각 없이 돌아다니다..

할일을 놓고 멍해 있다가..

문득 눈에 뛰는 장면이 있다..

자기연민에 골똘 할 때가 있다..

사소한 행동하나가, 내게 큰영향을 주기도 한다..

지나친 고찰이, 날 절망케 하기도 한다..

 

욕망의 자아 id가,

양심의 자아 super ego를 압도할때가 있다...

실천하지 않는, 양심적 행동은 존재의 가치가 없다.

 

난,

 

어쩔수 없는 도발자 인가...

 

난,

 

노력하지 않는 궤변가 인가...

 

 

 

 

 

 

 

 

 

 

 

 

그런건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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