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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별.. 우정.. 명대사...*

김용성 |2006.08.26 21:59
조회 419 |추천 6

 

 

 

생일이 언제죠?

/나도 몰라

 

거짓말... 자기 생일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르니까 모른다고 하지

뭐가 이상해?

 

그럼 이렇게 해요

 

나랑 같은 날로 잡아

같이 축하해요

 

좋아

 

같이 불어요

 

지금부터 우린 생일이 같아요

 

내가 생일 축하해 줄까요?

 

/좋아

 

 

죠죠!

내곁에 있어도

난 줄게 하나도 없어

( '내게 이렇게 찾아와도 나는 네게 줄것이 아무것도 없어' )

 

 

죠죠!

우리가 어떻게 됐으면 좋겠는지

하느님께 빌어봐

 

 

천장지구

 

 

난 과거는 생각 안해.

 

현재만을 생각하지.

 

이제 다시는 너를 놓치지 않겠어.

 

 

(속) 천장지구

 

 

때론, 남자는 여자의 모든 것입니다

 

 

천장지구 3

 

 

이 세상에는 상대방과 자신까지 속일 수 있는게 있다.

 

그러나 속일 수 없는 것도 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의 눈빛이 그러하다.

 

 

불초자 열혈남아

 

 

매일 눈을 떴을 때 너를 볼 수 있길 바래.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 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안 태어났으면 나는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첨밀밀

 

 

넌 신을 믿나..?

 

"아니...내가 바로 신이야...

 

신도 사람이야.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는 사람이 신이지"

 

 

형은 새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데 넌 왜 형을 용서할 용기가

 

없는거야.. 형제란...

 

 

영웅본색 1

 

 

여보, 아들이야 딸이야?

 

딸이야

 

딸이래...

 

누굴 닮았어?

 

날 닮았어, 하지만 눈은 자기야

 

우리 딸이 아주 예쁘대. 눈은 날 닮았대.

 

지금 아기와 얘기할수 있을까?

 

바보같이, 아기가 어떻게 말을해? 우는 것 밖에 모른다구.

 

아직 아기 이름도 안 지어줬잖아

 

키트, 아기 이름을 지어달래.

 

송....... 홍연.....

 

 

영웅본색 2

 

 

"소천, 환생하지마요. 살기 힘든 세상이니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죽을수 있어서 행복해요....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세요.. 라고 전해주세요...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꺼에요....

 

 

천녀유혼 1~2

 

 

"1분 만이라도 유명해지고 싶어, 평생이 아니라도 좋아"

 

 

"단 1분이라도 영웅이 되고 싶어"

 

 

하루를 살아도 개처럼 살기보단 영웅으로 남고 싶다"

 

 

열혈남아

 

 

내 시계를 1분만 바라봐 줄순 있겠지?

 

....

 

"1960년 4월 16일 오후 3시. 우린 1분 동안 함께 했어.

 

난 잊지 않을거야. 우리 둘만의 소중했던 1분을.

 

이 1분은 지울 수 없어. 이미 과거가 됐으니..."

 

 

"1분얘긴 하지 마세요! ...

 

1분이 쉽게 지날 줄 알았는데 영원할 수도 있더군요.

 

그는 1분을 가리키면서 영원히 날 기억할 거라고 했어요.

 

그 말에 맘이 끌렸어요.

 

하지만 이젠 이 시계를 보면서 1분 내로 그를 잊겠어요.

 

 

아비정전

 

 

아무리 짧은 사랑이라도 천금같이 간직하고 영원히...

 

후회 마세요 참사랑이란 후회 않는 거니까.

 

 

눈으로 보려들면 안 돼요.

 

잠깐이라도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으로 느껴야 해요.

 

그래야 감은 눈 속으로 진실이 보이고 아름다움과 기쁨도 느껴져요.

 

그게 진실한 영혼의 대화죠.

 

 

다음 세상에선...

 

다음 세상에선 우리 이별 하지 않기를...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목에 서면 나를 데리러 오겠다던...

 

그의 지키지 못한 마지막 약속 떠올라 한없이 하늘만 바라봅니다.

 

사랑한다 말 못하고 보낸것이 두고두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다음 세상에선 우리 이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때 그를 다시 만나면 ...

 

사랑한다는 말을 제가  먼저 하고 싶습니다.

 

 

성원

 

 

연애란?

 

남자가 추우면서도 그녀에게 외투를 덮어주고

 

여자는 배가 고파도 그를 위해서 밥을 덜어 주는 것이

 

사랑이다.

 

 

첨언밀어

 

 

만약에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중경삼림

 

 

일생을 같이 하기로 했잖아.

 

일년,한달,일초라도 같이하지 않는다면,

 

그건 일생이 아니야..

 

 

"1분 1초라도 함께 하지 않으면 그건 평생이 아니야!"

 

 

패왕별희

 

 

"낯선 여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나는 지금까지 고독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사랑이란 감정이 두려워 우린 늘 떨어져 있었다.

 

사업에 감정이 개입돼선 안된다.

 

가끔 고의로 그녀에게 단서를 준다. 내가 원하는 곳에 나타나도록.

 

그 동안 우리는 거리를 두었지만

 

그녀는 내 삶의 지울 수 없는 일부이다.

 

그러나 지금은 떠나야 할 시간.

 

 

나는 고독을 모른다. 아니 영원히 알고 싶지 않다.

 

함께 일한지 백 55주가 되었지만 처음으로 함께 않아 본다.

 

사랑이란 감정이 두려워 우린 늘 떨어져 있었다.

 

 

난 고독이 두렵다

 

그러나 홀로 남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잊혀지는 것이다

 

비가 계속 내렸다. 이 폭우 속을 어떻게 가야하나

 

비옷이 절실할 때 그가 다시 돌아왔다

 

 

그를 잊는다는 것,

 

그를 잊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고

 

살아갈 의미를 잊은 채 내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지

 

그를 잊는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마음과 영혼을 가두어 고통의 심연으로 빠져드는것

 

그 사람이 있어 나를 사랑할 수 있었고

 

그의 사랑이 있어 세상 모든 것을 아름답게 사랑할 수 있었지

 

그를 잊는다는 것, 어찌 그를 잊을수 있을까?

 

가슴 깊은 곳에 그를 새겨 영원히 기억할거야

 

영원히 아무것도 그려 넣지 않은채

 

 

타락천사

 

 

감정이라는 건 사람 마음대로 안되니 집착해서는 안돼.

 

 

연분

 

 

옛날 사람들이 비밀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알아?

 

나무에 구멍을 파서 비밀을 말한 후 평생 그 비밀을 가슴에 묻어.

 

 

화양연화

 

 

네 목소리 여기 녹음해. 너의 슬픔을 땅 끝에 묻어 줄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가지야.

 

 

해피투게더

 

 

나에게는 꿈이 없었다.....

 

 

"속도감이 최고에 다다르면 세상은 고요해지고

 

하나의 점속으로 빨려들어가 하지만 그소실점을 통과할순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질뿐이지 로미야 넌 지금 어디에 있니?"

 

 

"난말야 태수야.. 냉면처럼 가늘고 길게 살고싶어..

 

그게 내꿈이다 태수야.."

 

 

"태수야. 나 세상에 잃을게 없다고 생각했었어.

 

원래 가진 게 없었으니까...

 

근데 나한테는 네가 있었어...

 

이런 너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구나..."

 

 

"지금 이 순간 그리운 것들이 너무 많아..

 

너와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들..

 

그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꿈처럼 느껴져..

 

로미야 보고 싶어...

 

하지만 너에게 갈 수가 없어."

 

 

비트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

 

안마시면 ? 볼일 없는 거지 죽을 때까지.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대...

 

 

나한테 잘해줄 필요 없어 나 다 까먹을꺼야.

 

걱정마! 내가 대신 다 기억해줄께.

 

 

그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했던 아름다운 시간들...

 

그대의 머리 속에선 다 지워져도

 

가슴 속엔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 그때 편의점에서 내가 뺏어먹은 당신 콜라는 코카 콜라 .

 

첫키스한 곳은 홍대에 있는 포장마차 . 먼저 청혼한 사람은 ... 나 .

 

보세요 ? 잘하죠 ?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

 

우리가 사랑했던 기억만은 지워지지 않기를 기도해요 .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 당신처럼 울고 , 당신 냄새를 풍겨요.

 

당신 손길은 그대로 내 육체에 새겨져 있어요 .

 

당신을 잊을 수는 있겠지만 내 몸에서 당신을 몰아낼 수는 없어요 .

 

한 번도 날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지만 나는 알아요 .

 

당신도 나를 사랑한다는 걸 ...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난 .. 아마 전생에 바람이였을꺼야 ...

 

난 죽으면 다시

바람이 될꺼야 ...

 

 

바람 속에

그 사람에 속삭임 이 들려왔다 .

난 느낄수 있다 .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랍니다.

 

 

엽기적인 그녀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만이 배신이 아냐.

 

네 맘속에 나를 지워버리는 것도 내게는 배신이야.

 

 

약속

 

 

나는 열 살 때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 이후 나에게 하나의 이념이 되어 버린 그 소녀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 했습니다.

 

 

남자의 향기

 

 

"우리가 고통스러운 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니라

 

사랑이 계속되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은

 

아무 것도 잃어버리지 않은 사람 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람에겐 숨길수 없는 게 세가지 있는데요

 

기침과....

 

가난과....

 

사랑..

 

 

시월애

 

 

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고 들었어요.

 

 

접속

 

 

사랑이란 게 처음부터 풍덩 빠져 버리는 건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 줄은 몰랐어. 

 

 

미술관 옆 동물원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 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만으로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꺼야

 

 

유콜잇 러브

 

 

"내 일생 일대의 행운은 도박에서 이 배의 티켓을 타낸거야.

 

당신을 만났으니까....."

 

 

타이타닉

 

 

참 신기하군, 몰리.

 

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할 수 있으니 말이야.

 

 

"사랑해 항상 사랑했었고"

 

"동감"이라고.

 

 

사랑과 영혼

 

 

"니가 다칠까봐 안아줄 수 없어"

 

 

"네가 부탁했으니까."

 

 

"주운 돈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자."

 

 

"눈 속에서 춤추는 기쁨을 알게 될거다.."

 

 

가위손

 

 

공주를 구한 왕자는 그 다음 어떻게 되지?

 

 

귀여운 여인

 

 

사랑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것, 그래서

 

날개달린 사랑의 천사 큐피드는 장님으로 그려져 있는거지.

 

 

한여름밤의 꿈

 

 

"너와 난 사랑이란 단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었지?

 

키미가 그러는데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고백하래.

 

그것도 바로 아주 큰 소리로......

 

그렇지 않으면 그 순간은 사라져 버린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이제 다시는 겁먹지 않을께

 

 

칵테일

 

 

당신이 살면 내가 같이 살게요 당신이 죽으면 내가 손을 잡아줄게요

 

당신이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이 내가 되게.

 

 

사랑을 위하여

 

 

"언제까지나 기다릴 거에요. 그것이 운명이라 해도......

 

운명을 넘어서...... 영원히......"

 

 

가을의 전설

 

 

사랑이란 결코 미안하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러브스토리

 

 

섣불리 사랑을 맹세하지 마세요.

 

하지만 정말 원한다면.

 

당신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가슴에 대고 맹세하세요.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 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로미오와 줄리엣

 

 

삶이란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죠.

 

 

약속해요, 제가 저 골목에 들어가면 더 이상 보시지 않겠다고.

 

제가 당신을 떠나듯 저를 나두고 떠나세요.

 

 

로마의 휴일

 

 

'결국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카사브랑카

 

 

"내가 죽을때까지 나를 사랑해 주겠소?"

 

"싫어요."

 

".........."

 

"내가 죽을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페노메논

 

 

최고의 사랑은 영혼을 일깨우고

 

더 많이 소망하게 하고...

 

가슴엔 열정을 마음엔 평화를 주지...

 

난 네게서 그걸 얻었고...

 

너에게 영원히 주고 싶었어...

 

 

쉽지 않아, 무지 어렵겠지

 

매일 이래야 할지도 몰라.

 

그래도 괜찮아.

 

네 모든걸 원하고

 

매일 같이 있고 싶으니까

 

날 위해 한가지만 해줄래? 제발

 

네 인생을 상상해봐.

 

30년 후, 40년 후, 누구와 함께야?

 

 

최고의 사랑은 서로의 영혼을 일깨우고..

 

더 많이소망하게 하고..

 

가슴에는 열정을, 마음엔 평화를 주지.

 

난 네게서 그걸 얻었고..

 

너에게.. 영원히 주고싶엇어..

 

사랑해.

 

 

난 그녀의 기억을 읽어주는 겆.

 

왜 그렇게 하냐면 추억이기 때문이죠.

 

내가 사랑 했었다고 말해줄 수 있어요?

 

물론.

 

당신이 내게 읽어준 것은 기억이었군요.

 

아직 끝난 것이 아니야, 여전히 끝난 것이 아니야.

 

우리가 원했던 것들을 모두 사랑할 거라고 생각해.

 

 

노트북

 

 

미안해 내가 지켜주지 못해서

 

그런말 하지 말아요

 

나 원망했어

 

아녀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민주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 하지까

 

정말 미치겠더라

 

너무 너무 보고싶고 너무 너무 속상하고

 

나두요

 

무서웠지

 

준호씨 한테 무슨일이 생겼을 까봐 그게 더 무서웠어요

 

나 왜이렇게 왜이렇게 졸립지 민주만 계속 보고 있고만 싶은데

 

자요 옆에 있을께요

 

나때문에 우리 엄마가 떠났다고 생각했어

 

내가 그때 지켜주지 못해서 내가 내가 조금만 더 컸었다면

 

내가 그때 잠들지만 않았었으면 

 

자면 안되는데

 

사랑해 목숨보다두 더   

 

 

복수혈전

 

 

날 사랑해도 괜찮아요.

 

 

뭐..타는 냄새 안나요? ...내마음이 지금 불타고 있잖아요.

 

 

사랑과 수영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직접 빠져 보기 전엔

 

결코 배울 수 없다는 거야!!

 

 

불새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나랑 잘래!!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안에 너 있다. 니 맘 속에는 누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 안에 너 있다.

 

 

파리의 연인

 

 

.....아프냐.....

 

....예.....

 

...나도...아프다....!

 

너는 내 수하이기 전에....누이 동생이나 다름없다...

 

날.....아프게 하지 마라...

 

 

다모

 

 

오빠는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어?

 

나는 말야.. 마무가 될거야...

 

한번 뿌리내리면

 

다시는 움직이지 않는 나무가 될거야...

 

그래서 다시는 누구하고도 헤어지지 않을거야.

 

그러니까... 우리 지금은 헤어지자!

 

 

은서야 너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다구?

 

...나무...

 

그래.. 기억할게..

 

다 잊어 버려도 그건 기억할게..

 

나무...

 

 

가을동화

 

 

바로 옆에서 숨쉬고 말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느낌...

 

그게 뭔지 모르죠?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단 한 사람만 없는 느낌...

 

그 느낌이 뭔지...

 

당신같은 사람이 알겠어요?

 

그래서 마음 아파하는게

 

그게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겨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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