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할 정도로 평이 좋은 "크리스토프 바라티에" 감독의 영화 '코러스'입니다.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이며 특히나 극중에 여러곡이 삽입되면서 보는것의 즐거움과는 별개로 천상의 소리까지 선물해줬습니다.
La nuit 이라는 이곡은 그중에 '모항주' 라는 반항아를 주로한 합창곡인데 실제 극중 모항주라는 역을 맡았던 '장 밥티스트 모니에르' 라는 소년은 프랑스 '생 마르크 합창단' 소속의 보이소프라노입니다.
그럼 즐거운 감상들 되시길.
(자막은 프랑스어를 모르는 관계로 생략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