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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갈길이 이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냥 귀찮고

한승엽 |2006.08.27 01:31
조회 12 |추천 0

내가 갈길이 이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냥 귀찮고 투정만 부리던 내마음이 갑자기 또 이런다

무더운 여름 답답한 내방에서 쌓이던 스트레스를

실험실의 에어컨이 풀어줘서 일 지도 모르겠지만

버진을 털러왔다 문득 재밌다

계속 공부하고 싶다 내길이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오랫만의 이 느낌

내 머릿속을 진정시키고 안좋게 생각하려는 기운까지 물리쳐버리는 이 느낌

뭔가를 하고 싶다란 느낌..

기분 좋다

다시 사람들을

아니 이번엔 세상을 놀래킬 기회가 다시 내게 온것을..

오랜 잠에서 깨어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조금만 더 힘내고

조금만 더 미치면

즐거움은 따라오리라ㅋ

23살 어느 여름날에...

 

뭔가 또 사고를 칠 것같다 멋지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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