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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김유원 |2006.08.27 08:11
조회 35 |추천 0


 

 

 

이른아침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버스

늦은 밤의 우연한 만남..

 

 

오늘은 하고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너무 원한 탓인지

글한줄 쓸 기운도 없다.

 

이런 느낌은

애써 꾸민 글이 아니라도

내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아

 

나를 즐겁게 해주겠지..

 

알코올이

뇌를 살짝 마비시킨 오늘밤은

 

오직

얼른 자고싶단 생각만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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