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 북서쪽으로 110km 거리에 위치한 수빅은
연중 평균기온이 약 26도로 우리나라 초여름 날씨처럼 청명해 각종레저,관광을 즐기기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있다.
자연환경다큐멘터리 전문채널인 디스커버리의 단골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필리핀 APEC때에도 전세계 대통령의 휴식별장을 이곳에 만들어 클린턴, 김영삼 대통령등 각국 정상들이 이곳에서 휴식, 그후 수빅은 "동양의 캘리포니아"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1991년까지 아시아 최대 미해군 기지였으나, 지금은 철수해 자유무역항과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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