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하셨죠? 저도 지금 하고 있답니다.
임상옥의 상도에 그런말이 나왔었죠.
장사는 이윤을 남기는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거라고..
인생도 마찮가지 같아요. 사람을 남기는 것만이 정말
참된 삶이라고..어디 까지나 저만의 생각 이지만..

전화하셨죠? 저도 지금 하고 있답니다.
임상옥의 상도에 그런말이 나왔었죠.
장사는 이윤을 남기는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거라고..
인생도 마찮가지 같아요. 사람을 남기는 것만이 정말
참된 삶이라고..어디 까지나 저만의 생각 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