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스필버그의 "Taken"이라는 10부작 TV외화시리즈가 얼마전 모케이블 방송에서 종영했다...~
인터넷으로 이미 얼마전 본 작품이었지만....(역시 또 봐도 대작이더군^^;~)
"ET"와 "X-File"을 잘 버무린 느낌도 들구..(어느 한 부분만 평하자면 말이야..^^;;)
마지막 엔딩씬에서 주인공 앨리는 이런 말로 에필로그를 장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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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음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내가 무엇이 되고자 하는지, 무엇을 배우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난 이것만은 알고 있다.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하게된다.
하지만 답을 알아낼 수는 없을 것이다.
그저 다음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기에 계속 앞으로..앞으로 전진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쉼없이 질문하고, 또 질문하게 될 것이다.
이해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절대로 답을 찾지 못할 거란 걸 알게 되더라도...
그렇게 계속 질문을 던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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