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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The Constant Gardener

김재윤 |2006.08.28 10:39
조회 21 |추천 0


 

영화는 아무것도 직접 바꾸지 못한다.

영화가 어떤 정치적 입장을 내세우고 등장인물을 처단하더라도

현실에서 자동적으로 변화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는 극 중에서 그 무엇도 극복해내거나

해소해주지 않지만, 부조리한 현실의 인과관계를 훌륭히

투영해내는 것만으로도 관객들로 하여금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는 의지와 희망을 품게 한다.

 

이 영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는 세상을 바꿀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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