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catch?
(조건이 뭐야?)
천재 공학자 마이클 제닝스는 한 회사로부터 비밀스런 제안을 받는다. 엄청난 거액을 받는 조건으로 3년간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그 동안의 기억을 지우는 것이다.
Michael: What's the catch?
Jimmy: The job may require a little more time than you're used to.
Michael: How much more time?
Jimmy: Two years. Maybe three.
Michael: You're kidding.
Jimmy: Deadly serious.
Michael: Jimmy, that's impossible. You can't do it. The longest anyone has ever done is eight weeks. I know because it was me.
Jimmy: Assuming it were possible, would you do it?
Michael: Give up three years of my life?
Jimmy: Not give up, trade. Three years in return for the rest of your life. One big paycheck. You're done.
마이클: 조건이 뭐야?
지미: 전에 하던 것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려.
마이클: 얼마나 더?
지미: 2년. 아니면 3년
마이클: 설마.
지미: 아니, 정말이야.
마이클: 지미, 그건 불가능해. 할 수 없어. 지금까지 했던 일중에 제일 길었던 게 8주였어. 그걸 한 사람이 나였기 때문에 잘 알아.
지미: 그 일이 가능하다면 할 텐가?
마이클: 인생에서 3년을 포기하라고?
지미: 포기가 아니라 거래야. 3년의 대가로 나머지 인생을 보장받는 거지. 큰 건 하나면 다 끝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