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성인 게임으로 난리 랍니다
그이야기만 국민들이 알아가는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부산사는 사람인데여... 부산에서 손꼽히는 번화가 서면에서
어제 대규모 도로점령 집회가 잇엇습니다... 사실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다 우연히 보게 되었지만 그때까지는 저도 몰랐습니다.
도로를 점령하고 시위하는 사람들때문에 버스가 안와서 살짝 짜증도
났지만 궁금한 마음에 지켜보고 있는데 들어보니 가관이 아니였습니다.
타국 사람들이 타국 군인이나 경찰도 아니고 국민의 안전을 쳇 지킨다는
대한민국 경찰이 시위중인 한사람을 방패와 소화기를 이용해서 죽였다는
그런 사실을 알게 되엇습니다.
포항에 포스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터무니 없는 여건에서도
불구하고 일을 하다가 임금 인상과 여러가지문제로 시위를 하게 되었답니다
당연히 경찰들은 무장을 하고 시위대들은 맨몸으로요....
나눠주던 무인물에는 그사람에 가정에 관해서도 나와있었는데여
홀어머니 모시는 정말 열심히 일하던 그런 노동자였다고 합니다.
순간 눈물이 나오던지...
그것뿐만 아닙니다... 한여자는 어렵사리 7년 만에 가진 애기를 배에
임신한체 어려운 여건으로 점심도 해결잘 되지 않는터라 점심을 싸가고
있는 도중 시위중인 거리를 지나다 경찰에 맞아서 유산을 하게 되었답니다.
같은 여자 입장에서 아직 임신을 안해본 미스라 모르지만 제가 너무
억울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고위층... 공무원만 사람입니까.
하위층... 노동자는 사람이 아니랍니까.
쓸때없는 성인 오락 피시이야기가 여론에 거론되는 이시점에는 대한민국
한구석에는... 더 썩어들어가고 한국을 싫어하고 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이나라 정책문제게 어처구니 없어 하는 사람들이
더 많타는 사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죽은 사람의 사진도 볼수 있엇습니다... 분명 머리에 방패로 찍은 듯한
상처가 잇는데 경찰청장은 그냥 넘어져서 그렇게 된거라고 발뺌을 한다고
합니다... 같이 있었던 시위대나 목격자도 아니라고 하는데...
인정하고 사과하고 유가족에게 보상하는것이 아니라 발뺌을 한답니다.
이 억울하고 어처구니 없는 경찰들에 횡포를 많은 사람이 모르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