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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무서운 치과......민아 순간 하늘이 노랗

정민아 |2006.08.28 18:01
조회 12 |추천 0

ㅠ.ㅠ

 

무서운 치과......민아 순간 하늘이 노랗게 변한줄 알았다//

 

30분동안의 긴 공포의 시간.....

 

세척해도 나오는 빨간피/.......

 

신경치료하는동안 오만가지 생각이 두~두~둥 떠올랐는데....

 

그 중에 갑자기 떠올린 사람.....누구였을까?....ㅋ생각하믄

 

안되는데....바보바보...나도 모르게./..잉...맘이 시키는데..

 

어쩔수 읍나보다..머리론 할수 있는데[..

 

앙.....뾰쪽한 침으로 된 기계....민아의 신경을 쭈시다니..

 

뿌셔뻐릴꺼야...앙....진짜..아프다.....

 

또 가야되다니......발이 무겁다..가기 싫은가???

 

그럼 이번에 스켈링까지 해야겠따~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지만.....참아야징///

 

헉...갑자기 오는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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