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무서운 치과......민아 순간 하늘이 노랗게 변한줄 알았다//
30분동안의 긴 공포의 시간.....
세척해도 나오는 빨간피/.......
신경치료하는동안 오만가지 생각이 두~두~둥 떠올랐는데....
그 중에 갑자기 떠올린 사람.....누구였을까?....ㅋ생각하믄
안되는데....바보바보...
나도 모르게./..잉...맘이 시키는데..
어쩔수 읍나보다..머리론 할수 있는데[..
앙.....뾰쪽한 침으로 된 기계....민아의 신경을 쭈시다니..
뿌셔뻐릴꺼야...
앙....진짜..아프다.....
또 가야되다니......발이 무겁다..가기 싫은가???
그럼 이번에 스켈링까지 해야겠따~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지만.....참아야징///
헉...갑자기 오는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