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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케...

신혜란 |2006.08.28 19:39
조회 10 |추천 0


겨우  그럴려구 그랬던거다.

겨우 ......  그게  정말 진심이었을까? 하는 ...이제와서 이런 의심~~

난 행복했었다.

그를 만나서 행복했었구 ...

그의 맘이 진심이었는줄 알아서 더 행복했구...

암껏두 없어두 보기만해도 행복했었다...

마주앉아 식사할때두 행복했었다...

같이 기도할때두 행복했었구...

첨보다 만나면 만날수록 행복했구...

점점 그를 믿어가는 날 보면서 더 행복했었다...

그런데... 그모든것이 궁굼증과 함께 연락두절...

그런데두 그가 행복하길 바랬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줄루만 알았다... 내내 맘속으론 기다리면서...

그가 항상 열씨미길.... 바라면서...

그리구...후엔 이유라두 얘기할줄 알구 기다렸었다... 그가 애기하길...

그런맘으루 이뿌게 맘을 다스리며 첨처럼 행복했었다...

근데... 그이유가 겨우 ...겨우 ... 이런걸줄은 ...것뚜 이해가 안되는...

아직뚜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가 좋다면...좋은거겠지만...

적어두 날 배려했었다면...이럴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난 아직두 그가 행복하길 바란다...

그라는 사람을 사랑할쑤있게 했던 사람이구...

아직뚜 그런 맘이 더욱 그가 행복하길 바라는거 같다...

지금이 아닌 시간이 지난후에...

그가 정말 진심으루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되길  바란다...

진심으루 사람을 대한다면...

그는 정말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사람이니까......

그가 행복한 사람이니까...

 바란다...그가 정말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그가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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