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서똥이 괜히 오디션이란 오디션 잡동사린-다 신청해서
ㅡㅡ;투썸이라는 기획사 만나는날-
정말 무슨 -내가 매니죠냐고!!ㅡㅡ하구선
시간맞춰 나가줬더니만-이 4가지가튼~!
완전 ㅡㅡ사람 딱 보니 아니게생긴사람이
이래저래 지 혼자 막 떠들어대더니만-
사진 막 이래저래 찍고-ㅡㅡ+
세상에 미팅을 누가 빵집에서 생각없이
시키는것도없이 있냐고!ㅡㅡ진짜 매너꽝이야!
완전 열나서 밥이나 먹으러가는데;
신경많이썼는지;완전;ㅠㅠ배탈났어!잉
그렇게 하고서-
의정부 친구만나기로 한날이기에-괜히 늦지않게하기위해!
두번은 늦지않으리~~ㅋ 나 이뽀?^^~
부랴부랴- [ 서둘러서 의정부까지-
어언 한시간이란시간에거쳐~
도착! 그런데 애들다 ㅡㅡ지들 바쁘다고 시간을 이래저래-
이래이래!
여섯시가 다되서 인순이 먼저보고~유미만나고~
가치 밥먹으러 일식집-돈까스 무슨 집에갔다!
영자 뒤늦게 끼고~그렇게 우리는 식사를 했다-;;난 속도 안좋았다만;ㅋ
배고프다는 친구들씨를 위해~ㅠㅡ
그러고선 모할까~막 하는데
나를 다 무시하고 ㅠㅠ 영화를 보러-디비디방에-;;ㅋ
난 그게 젤 실턴데 ㅡㅡ;앵간해서-별로-
그런데!
영화를 또고르는데서 ...
결론적으로다가-유미혼자 다했다!ㅠㅠ칫-ㅋ
영화 보자고한거뚜 유미-고른영화도 유미가 보고픈영화
몰라몰라! 완전 삐졌엉-재미없었던;;;
완전 영화 어이없고 ;ㅋ 도중에 막 웃어대질않나-그대;;
모 여튼~가치 재밌게 무언가를 가치 해서-
시간이 금새 지나서는 저녁시간때가 됐길래-
집에가려다가-세일하는 악세서리 문구점에가서~
ㅡㅡ질러주시고-ㅋ
집으로 콤~~~
근데;
의정부서 출발을 늦게한탓ㅇㅔ;;
ㅠㅠ오는길 지하철 끊겨서는;
택시로..돈 만원이나 베리고 와버렸응.
+_+힘들고 좀 심히 짜증난 요상한하루였다;
쩡이의 자증스러운 의정부+오디션스토리~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