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께는
니 전화번호가 기억속에서
가물거려지고..
어제는
사지첩에서 문뜩 니사진 보려다가
아쉽게도 버려진 사진들 찾을수 없었어..
오늘은
새삼스레 연락부에서 널 찾으려다
메신져 멜 모두가 삭제된 상태였어..
래일은
니가 있던곳에 가게되면
그곳엔 이미 니가 없는 상태가 될꺼 아니야?
나..
한때는
그 상처땜에 눈물 흘리고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지 추억이라며 웃고 있고
한때는
세상이 무너져 버릴꺼처럼 실망햇지..
이젠 너 잊고..
다시 시작할래..
좋은사람 만나면서..
그러면 너 잊어질까?
그러면..
점점 넌이렇게
의미없는 사람이 되여져 버린다면..
눈에서 멀어졌더니
마음에서도 멀어지고 말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