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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날 춘천여행~

이한나 |2006.08.28 22:11
조회 443 |추천 5

춘천여행 06.08.23- 25

 

 

춘천으로 여행~

전날 마트가서 이것저것 장보고~

8월 25일 금요일 am 7:00 기상!

 

출근 인파와함께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정신없이 청량리 도착~ ^.^

 

 


  ↑ 김밥~ 먹을래? ^  ^ 후후   가평행 기차안 점심으로 맛난 충무김밥 ㅋㅋ 기차안이라서 더 맛있고~ 한시간반여 걸려 도착한 가평역 아..덥다 ^ㅜ^ 비올까봐 걱정했는데 ~ 그래,, 너의 날씨 감각력 인정....^^ ㅋㅋ     기대100~ 설레임100~ 으로 가득찬 수만은 관광객들과 배타고 남이섬 도착`

  남이섬의 가장큰 볼거리인 , "겨울연가"에서 잘알려진 400m정도 이어지는 잣나무 숲길,은행나무길, 강변을 끼고있는 연인의길등등 수많은 숲길을 열심히 산책 쉬고 또 산책 힛
  남이섬에 왔으니 빠질수없는 겨울연가 주인공되기?! 우리의 욘사마와함께 최지우가 되어 사진찰칵  
↑ 털도 엉성하게 덜난 귀여운타조     맛있는 식사와함께 똑~ 라묜~ 콩 국쑤~ 궁금해하던 홍콩사람들 ,, 후후 너의 ㅋㅋ 또다른 모습?! 발견~ 하하하 ㅋㅋ   즐거운 남이섬 여행을 마치고 다시 배타고 육지로   "강마을 풍경" 아저씨 차 타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팬션에 도착!   사진이랑 똑~ 같은 모습에 허거덩 히힛 너무 좋고말았다^.^   발코니도 너무 좋고 통나무집 , 깔끔하고 에어컨 지나치게 빵빵하고 ㅋ 아줌마 아저씨 너무좋고 여러분" 강마을 풍경" 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시원하게 샤워하고 하루종일 남이섬에서 받았던 자외선ㅜ 오이 싹둑잘라 얼굴에 붙여서 한숨자고~ 힛ㅋㅋ
금방저녁..  

 

 저녁만찬  ㅎ

숯불 그릴에 구워먹는 생고기, 파릇파릇한 상추깻잎

너무 운치있고 좋았다 , 무엇보다 담백한 고기 육질^ㅠ^힛ㅋㅋ

아 너무 맛있었다 ^-^

 

든든하게 배채우고

흘러가는 시간과함께 지나가는 여행을

함께 아쉬워 하며

하룻밤 꿀꺽.

 

 

이렇게 아쉬운 하루가 지나고

일찍일어날꺼라는 자신감은 어디로 사라지고 ㅋㅋ

늦~ 게일어나 열심히 짐챙기고 나온 25일 토요일,

 

비록

밤새도록 파워냉방 덕분에

냉방두통도 함께 얻어왔지만

피곤도 함께 얻어왔지만

 

더더더더 갚지고 이쁜 추억과

이쁜 시간 가지고 온 2박2일?!의 여행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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