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조영화못봐서
캔모아로 먹으로 갔었다.
와 하도 문을 안열길래
살짝 열어서 저기요
언제 열어요 하니까
알바생하는말 "아직안열었거든요!'
그래서 우린 언제열어요?
하니까 '아, 아직 20분남았다구요!'
우리가 두번째로 듣는것도아니고
와참 말투가
사람 기분나쁘게만드네
그래도 우린 열자마자 들어가서
과일빙수 먹고 들어가니까 빵 다 탄거나
아예 안익은거
뒤에 꼭다리 우리한테 다주고
나참 그때 정말 간걸 후회했다
먹으로 왔는데 주로 학생받는곳이면 학생에게도
친절해야하는거 아닌가
정말 기분나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