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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움속에, 가려져버린 행복들..

최현진 |2006.08.28 22:55
조회 24 |추천 1


 

 

둘러싸고있는 미움때문에 빛 을 못 띄고 작아지는 행복...

 

 

내게 너무 많은 행복을 준 그 사람..

그사람이 내게준 조그마한 미움..

 

 

행복은 뒤로 감쳐진체, 미움많이 보여지고..

감싸고있는 얇은 미움의 벽을 뚫어보려 애쓰는 행복은..

조그맣던 미움뒤에 가려진체, 고통스레 쳐다보며..

 

 

점점..

그사람이 밉게많 보입니다..

무얼해도, 그저 밉게많 보입니다..

 

싫어요, 그사람이 밉게 보이는게..

그사람의 미운모습을 보지않기위해서..

두눈을 가린체 살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망설이고있는 이유는..

 

 

그사람의 어린아이같은 미소를볼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 행복마져 잃어버릴까봐, 가릴 수 가 없습니다...

 

 

 

 

 

 

 

 

 

 

 

06.08.26/ chj

http://www.cyworld.com/0104466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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