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마다 기도해봤자 하늘은 무응답
무정한 하늘 바라보며 나는 또 묻는다
미련이물어봐 내차례는 올려나?
세벽에 일어나 담뱃불을 붙힌다.
무정한 하늘 바라보며 뿟는 구름탑.
꽁초 된 내 담밸 난 잿떨이를 눌린다.
잿떨이에 잿더미에 내 근심은 묻어나?
누가 저 푸른 초원을 달력위에 그렸나?
그림같은 집도 누가 달력위에 그렸나?
내 차례를 기다리며 쳇바퀴를 굴린 나.
내꿈은 울린다 나를 울린다.
무정한 하늘은 또 나를 울린다.
가끔 나쁜 생각에 욕망이 부풀린다.
유혹에 검은 손길이 내맘을 그을린다.
세벽에 일어나 담뱃불을 붙힌다.
무정한 하늘바라보며 뿟는 구름탑.
내꿈은 울린다 나를 울린다.
무정한 하늘은 나를 울린다.
내꿈은 울린다 나를 울릴까.
왜 무정한 하늘은 또 나를 울릴까?
陳秋霞 - one summer night(digital single) 中 - HipHop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