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Toni Michelle Braxton 고 68년 미국 매릴랜드에서 태어났죠.
아메리카 뮤직어워드와 93년에 그래미상까지 수상한 경력이 있는 약간 어두운듯한 분위기에 흑인특유의 음색을 가진 가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겠고...
어린시절 교회 성가대활동부터 시작했는데 노래를 자세히 듣다보면 휘트니 휴스턴과 약간 비슷하지 않나 하는 느낌도 들죠.
예 맞습니다.
그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Un-Break My Heart
날 고통스럽게 해놓고 떠나가지 마세요.
날 이 빗속에 두고 떠나지 마세요.
돌아와요.
내 미소를 돌려주세요.
와서, 이 눈물을 거두어줘요.
지금 날 안아줄 당신의 품이 필요해요.
밤은 정말 잔인하군요.
내 옆에서 날 안아주던 그 밤을 되돌려 주세요.
상처난 내 가슴을 치료해줘요.
다시 날 사랑한다고 말해요.
당신이 문밖으로 나가서
내 삶에서 사라져 버렸을 때
내가 받은 상처를 치료해줘요.
이 눈물을 거두어주세요.
난 수많은 밤을 울었어요.
상처난 내 가슴을 치료해줘요.
그 슬픈 안녕이란 말을 취소하고,
내 삶의 기쁨을 다시 되돌려 줘요.
날 울 게 해놓고 떠나진 마세요.
돌아와서, 당신의 키스로
이 고통을 없애 주세요.
당신이 떠난 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시간은 날 힘들 게 하고
곁에 당신이 없는 삶은 너무 잔인해요.
날 고통속에 남겨두고,
날 빗속에 내버리고 떠나진 마세요.
옆에서 당신이 날 안아주던
그 밤을 되돌려 주세요.
상처난 내 마음을 되돌려 줘요.
돌아와서 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제 마음의 상처를 고쳐주세요.
당신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