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봉준호 외 지음
20060824
내게 있어 괴물은 말그대로 '괴물'같은 영화였다
비록 지옥의 묵시록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소규모 영화이지만,
나름대로의 고통과 눈물,광기와 집착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별반 다를 바가 없다.
그 고통 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제작과정의 순간순간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 감독 서문에서
She's Not in There
영화중 마음아팠던부분....
현서가 이 가족에게 어떤 존재였는지를 보여주는
단무지. 김밥 .계란을 받아 먹고 볼이 통통해진 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