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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김아중, 김태희 이어 오휘 모델발탁

이상우 |2006.08.29 13:29
조회 59 |추천 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톱스타 손예진과 김아중이 김태희에 이어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백화점 고급 브랜드 오휘의 새로운 모델로 손예진과 김아중을 듀얼 모델로 선정해 1년 전속계약을 맺었다. 손예진은 오휘의 기초화장품, 김아중은 색조화장품을 위주로 각각 색다른 오휘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이번 모델 계약은 올해 오휘의 매출이 1300억에 달하는 등 본격적인 빅브랜드로 성장하는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 과감한 이미지 변화를 통해 오휘의 지속적인 도약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중국, 베트남 등 중화권에 진출한 오휘의 해외 모델도 겸하게 된다.

2004년 7월부터 오휘 모델로 활동해 온 김태희는 올 8월말로 계약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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