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소중하였던 친구...
순영 : 고등학교때는 할배라고 불렀었지만... 지금은 잘생기고 착하고 믿음이 가는친구... 내가 힘들때 만나서 제일 많이 도와준친구...
3년이 넘었지만... 나에겐 20년같은친구이다...
내가 군대간다고... 따라간다는 정말 눈물나는친구...
고마웠어... 순영아... 그리구 ㅎㅎ 여기서 102보충대까지 7시간걸린데 ㅎㅎ ㅋㄷㅋㄷ
수일 : 쪼잔하고 잘삐지는 친구... 하지만 친구를 위해서 머든할려고 노력하는 친구이다... 항상 놀리고 괴롭혔지만... 너무 편하기때문에... 수일이한텐 죽을때까지 옆에서 도와주고싶다...
수일아 힘내라^^
현수 : 2년이 다되어가는친구... 마음이 착하고 친구를 1순위로 생각하는 친구이다... 술이 고플때 항상부르고싶은 친구...
특히 노래를 무척 잘부른다... 가수를 꿈꿔왔던 나에게 소중한친구... 현수야 고맙고 즐거웠다~ㅎㅎ
정호 : 멋진친구... 운동을 잘하고 K-1을 무척 좋아하는친구...
정호도 운동해서 스파링을 했다면 ㅎㅎ 나 무척 맞았겠다..ㅎㅎ
정호는 언제부터인가 한다면 한다는 성격을 가졌다...ㅎ
예전에는 안그랬었는데 ㅎㅎ 9월19일날 102보충대 가는 무척 아쉬운 친구ㅠㅠ 정호 군대가서 화이팅~ ㅎㅎ
수근 : 입만열면 거짓말치는친구 ㅎ 뭐 3/1정도는 거짓이 아니니까 ㅎ 입만 열면 거짓말 안치겠다?ㅎ 하지만 거짓말로 친구에게 웃음을 주는친구... 만난친구중에 수근이를 만나서 제일 많이 웃은거 같다...ㅎ 수근아 잘살아~ ㅎ 이제 거짓말 그만하구 ㅋㄷㅋㄷ
정범 : 욱하면 무서운친구 ㅎ그렇치만 평소땐 항상 즐거운친구 어쩔땐 기분나쁠때도있었지만 좋은날이 더 많았다 ㅎ 뭐든지 잘할려고 노력하고 더 친해지고 싶은 내친구... 그리고 센스가 많다~ ㅎ
뭐 당구는 못치지만 내한테 이길려고 들었던 친구 ㅎㅎ
범아 언젠간 나한테 당구 이길수 있겠지?ㅎㅎ
정욱 : 싸울때도 있었지만 바로 풀리는친구... 친구한테 아낌없이 주는친구... 하지만 20살이 되고나서 바뀐친구...
아쉬운친구이다...ㅠㅠ 다시 옛날정욱이로 돌아왔으면좋겠다...
용욱 : 안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게임을 해서 많이 친해진친구ㅎㅎ
그래도 어디든지 가자고 할땐 같이 가주었던친구
고등학교를 다닐땐 많이 놀고 했어지만 대학들어오고나선 거의 만나지 못한친구...ㅠㅠ
성호 : 6년이 넘은친구 하지만 중학교때 싸운경우가 많아서 별로 친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들어와서 심각하게 친해진 친구...
이제 조금더 친해질려고 하였지만 8월26일 7시 비행기로 떠나버린친구... 잘갔다와... 성호야... 그리고 잘살아... 꼭보자...
나에게 이런친구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친구들아 꼭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고...우리모두 서로를 잊지말자^^
이 넓은 세상에서 너희들을 만난건 나에게 정말 기쁜일이고
너희를 나는 잊지 못할꺼야...
고맙다 친구들아... 영원히 함께 했으면 있었으면 좋겠고
정말 아쉽다...ㅠㅠ 언제 볼지 모르니...
너희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잘 버텨왔다는거 잊지말아줘^^
행복해라~ 내 소중한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