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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마누엘 장로교회 청년부 갈렙초원 수련회 ☆ 이

신민지 |2006.08.29 17:40
조회 30 |추천 0


 

☆ 임마누엘 장로교회 청년부 갈렙초원 수련회 ☆

이번 수련회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또 중요한 선택을 했다. 첫째 둘째날은 배가 너무 아파서 먹지도 못한 나를 위해 아이보리 색의 희경이가 죽(결국은 도로 밥이 되어버렸던...ㅋㅋ 그치만 잘 먹었어!!) 을 끓여 주었고 유정진 목사님께서 그것때문에 세라사모님과 함께 안수기도 해주시고, 그때 부터 정말 아무일 없었다는듯 낫기 시작했다. 목사님과 면담뒤에는 아팠던 내 맘을 수연이가 둘째날 기도회때 날 이리 저리 흔들며 간절히 기도해 주었고 셋째날인 토요일도 기도 시작하자마자 달려와서 날위해 손 꼭 잡고 기도해주었던 우리 착하고 이쁜 수연이..그에 못지않게 간절히 기도해주었던 너무나도 착하고 은사가 많으신 거기다가 얼짱+몸짱이신 아쿠아머린성택오빠 (그치만 오빠만 보면 초등학교때의 악몽이 떠오른다는...미안) 그리구 나한테 있어서 젤로 넘버원 소중한 우리 쟈기 해인이...히히 차타고 오면서 정육점 빨간색이 떠오른다고 해서 너무 미안..생각해보니 그 색깔의 아이콘이 있지 모야? 그래서 올렸지..ㅋㅋ위의 저 색깔이 투명하게 널 감싸더라..생각해보면 너무 예쁜 색깔인데..미안 우리 성경공부 새벽마다 더 열심히 하자! 오케? 다들 너무 사랑하고...여기 디테일은 못썼지만 골프천재 재혁이, 축구천재 kpl 근표 등등 내 칭구들 다 너무 사랑해~~^♡^  f r i e n d s   f o r e v e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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