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21살입니다 ..ㅋ
저희동네에는 짱우동 이라는 음식점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ㅋ
시골이라서 그런지 한군대 뿐 ;;ㅋㅋ
그 짱우동 가게에 전화를 해서 ..배달로 음식을 많이 시켜먹습니다 ..ㅋㅋ
그런데 어느날..제남친의 친동생이 전화를 걸어서 ..음식을 시켜먹기로 했어요 ..ㅋㅋ
나는 라뽂이 ..남자친구는 돈까스 ..남자친구의 동생은 .우동으로요 ~ ㅋㅋㅋ
동생이 시키고 난후 ..한참후에야 짱우동 가게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
왜 배달은 않오고 전화질이야 (속으로)...이럼서 전화를 받았지요 ㅋ(제가 받았습니다) 그러드니..대뜸..화를내면서 거기 몇호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B동 401호 라고 친절하게 ~ ㅋㅋㅋ 말을
했지요 ~ ㅋㅋㅋㅋ
그런데 배달 음식을 갖따주고 우린 먹는중에 전화가 또 오는거에요
""짱우동 가게입니다 .거기 배달 갔나요?"" 이렇게 왔더군요 ..그래서 전..웃는얼굴로..![]()
"네..벌써 와서 먹고 있는데요"![]()
그렇게 말을하니..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 "" 말을 똑바로 하지 몇호인지 몰라서 고생했네.""
이렇게 말을하면서 끈어버림;; 어의없습니다 ..자기 한말만 하드니 뚜뚜뚜 ~~~~
몇호인지 까먹는 이런경우 한두번도 아닌..여러번 입니다 ; 답답하군요 ...![]()
그리고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하고 ...갖따주세요 ~ 이렇게 말하면..네 알겠습니다 ~ 아니면
조금만...기다려 주세요 ~ 이렇게 말하는게 예의 아닙니까??
그런데 그 아줌마는 ...전화로 주문이 끝나면 ..암말 않하고 끈습니다 ..;;;;;;;;; ![]()
그리고 그런 일들이 끝나고 잠잠해질 무렵..
바로 오늘!! 또 라뽂이가 먹고 싶어서 ..부모님께 물어보고 ..부모님도 먹고 싶다 하셔서 ..
핸드폰을 열어..전화를 걸었습니다 ..
따르르르릉 ~
아줌마 : 네 ~ 여보세요~
나 : 여기 XX 빌라 B동 401 인데요
아줌마 : (화를내면서) 오늘 배달하는 아저씨가 아직 않나와서 배달않된다 !! (반말 찍찍)
나 : 네 알겟습니다 .
이렇게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가서 배달 않된데요 이랬드니 저희 아버님이
하시는말씀이 ..그럼 포장은 되냐고 물어봐라 ..가질러 간다고 ~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
따르르르릉 ~
아줌마 : 네 여보세요?
나 : 거기 포장은 됩니까??
아줌마 : (안간힘 . 잇는힘껏 소리를 고래 고래 질르더니 ) 아무것도 않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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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못한.제 남자친구가 ..갑자기 전화기를 뺏더니..
남자친구 : 않시켜요 !!!!
이렇게 말을하고 끈었습니다 !!
전화를 끈고 저와 제 남자친구는 곰곰히 생각에 빠졌습니다 ...
나 : 아무것도 않된다고 하니깐 그럼 장사 않하는가? ( 나의 생각이였죠)
남자친구 : 우리집만 배달 않오는거 아이가?
나 : 그런가? 그럼 어머님한테 전화해보시라고 해볼까? 되나 않되나?
남자친구 : 그래 .!
그래서 ..남자친구가 .어머님한테 가서 ..전화해서 주문해보라고 말을했지요
따르르르릉 ~
아줌마 : 네 여보세요 ~
어머님 : 포장되요?
아줌마 : 예예 ~ ^--^ (싱글 벙글)
어머님 : 라뽂이좀 포장해주세요 ~
아줌마 : 예예 알겟습니다 ~뚜뚜뚜 ~~
그걸 목격한 나와..남자친구 !! 화가 나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
왜 우리가 전화를 하면 않된다고 화를 내는거지?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을 했다고 ??
나이 어리다고 아줌마 까보는것도 아니고 ..참내 순간 할말 없더군요 !
난 도저히 너무 화가나서 싸이버 수사대 경찰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불친절신고 에다가 그 가게를 불친절신고를 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접수 됬다고 왔더군요 !!
정말이지 ..저희가 잘못한것도 없이 그러는 사람 정말 이해 않됨니다 !!
정말 사과라도 받고 싶군요 ! 그가게 정말 장사하기 싫어서 인지 ..아오 !! 망해버려라 ~ 저주 !!!!
여러분들 .어떻해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씀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