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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화 ing

명한나 |2006.08.29 20:15
조회 131 |추천 1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비오는날 교통사고로 죽었어

그래서 나는 그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교통정리를 하는거지

하루도 빠짐없이 비오는날 막 울면서..



임수정 - 그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보내고..

    그게머야..... 사랑에 미쳐가지고..


김래원 - 난 되게 행복한 사람 같은데..

    그런 사랑 아무나 못하잖아..

    게다가 그사람 추억속에서 같이살잖아..

- 영 화 ing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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