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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라하지..

김은정 |2006.08.29 21:03
조회 8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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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쫑"이라  불렀음  좋겠는데..

애들은 " 강쥐"라고  부른다...츱"

시골집에  새로  입양된  강아지....

앞전에  "경비"라는  개가  있었는데  교통사고로   떠났다..

특히나  엄마를  잘  따라줬던  개 였었다..

못생겼었지만.,

아주영리하고  희안하게 사람의 맘을  읽는것  같은  그런 개-가족들을  잘  따르던  개 였어서  모두가  슬퍼 했던것 같다.. 

나도  개에게  이런  정을 느끼게 된건  처음인듯  싶다..

애견도 몇번  키워 보기도  했었지만 말이다..경비_- -

이번에  온  강아지가  "경비"의  사랑만큼이나  받게될지  아직은  두고봐야  할듯  싶으다..

 

%잘 못 눌러서 이쪽으로 오게됐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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