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원서접수.








이제또시작이구나.
잘해보자한번.
아침부터문화생활.
괴물.
재밌었다.
요것아.
현기랑오랜만에모교도가고.
사진도찍고.
(대박구려
)
도장도파고.
우리범이
폼클렌징도사고.
전화온시간이쫌늦어서얼마나걱정했는줄알어.?
담부터는미리미리예고를해주란말야.
바보.
전화통화하는데.
왜이리서글프니.?
왜말이없냐고.?
갑자기왜이렇게힘이없냐고.?
말을어떻게이어.?
분명나보다힘들너일텐데.
울먹거리는목소리로.
어떻게대답을하니.?
정말바보.
보고싶자나.
얼른만나고싶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