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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족한 자입니다..

변상민 |2006.08.30 00:26
조회 44 |추천 0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자입니다..

늘 당신이 하지 말라는...

수 많은 일들을 내가 하면서..

당신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나는 사랑받기 원하며..

용서를 하지못하면서..

나의 잘못은 용서받기 원하며..

남을 원망하면서..

나를 원망하는 자를 싫어하며..

나눠주기에 인색하면서..

남에게 받는 것을 좋아하는...

 

아직도 부족한 자입니다...

 

이런 저를 이해하시고..

사랑해주시고.. 용서해주시는..

당신...!!!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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