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가 아니다. 업그레이드된 타격으로 프라이드 웰터급 우승을 노리는 "수퍼코리언" 데니스 강.
K-1에서 카오클라이에게 한방에 KO당하기도 했지만 최근 경기를 보면 확실히 가드가 좋아졌다. 유술은 원래 주특기였고 타격도 좋아지고...이제는 우승만이 남았을 뿐이다.
예전에 그가 아니다. 업그레이드된 타격으로 프라이드 웰터급 우승을 노리는 "수퍼코리언" 데니스 강.
K-1에서 카오클라이에게 한방에 KO당하기도 했지만 최근 경기를 보면 확실히 가드가 좋아졌다. 유술은 원래 주특기였고 타격도 좋아지고...이제는 우승만이 남았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