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저녁 10분이면 사이즈가 달라진다
가슴 주변은 대부분 지방이라 똑같은 크기라도 탄력이 생기면 탱탱하면서 볼륨 있어 보인다.
정체되기 쉬운 이 부위의 근육을 키워주고 바스트 제품으로 매일 마사지해주는 것이 포인트. 위로 가볍게 뛰어오르면서 복싱을 하듯 한쪽 팔씩 힘껏 휘둘러준다.
이 때 몸통은 정면을 보고 팔과 가슴이 이어지는 부분이 살짝 땅겨야 효과적.
1 가슴을 앞으로 힘껏내밀기
2 양 팔꿈치 붙이면서
앞으로 모으기 3 가슴근육 조이는
찌르기 동작 4 하늘 향해 힘껏 찌르기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몸이 일직선이 되도록 선다. 그런 다음 가볍게 주먹을 쥐고 양팔을 뒤로 젖히면서 가슴을 앞으로 쑥 내밀것. 위의 상태에서 양팔을 앞으로 모은다. 이때 팔이 구부러지지 않고, 양 팔꿈치가 서로 붙는 것이 포인트. 양팔과 가슴근육이 땅기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양 손바닥과 팔꿈치를 붙여 모은다. 어깨는 일직선이 되도록 할 것. 이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실 땐 배가 나오고 뱉을 땐 배가 들어가는 복식호흡을 천천히 10회 실시한다. 위의 상태에서 양팔을 직각으로 쭉 뻗어 올린다. 몸이 일직선이 되도록 곧게 펴고 양 손바닥을 붙인 뒤, 손가락 끝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