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をとるにつれて、
(나이를 먹음에 따라)
人が言うことには
(남이 말하는 것에는)
以前ほど注意を払わなくなった。
(이전보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었다)
人の行動をただじっと
(남의 행동을 단지 그냥)
見ることにしている。
(지켜보고만 있다)
(英語)
As I grow older,
I pay less attention to what men say.
I just watch what they do.
이 표현이 맞는걸까요? 음 저는 반대로 생각을 하는데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좀더 남의 말에 귀기울이고 의견을 존중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찌보면 반대로 자신의 심지가 주관이 더 뚜렷해져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듣지 않게 되는경우도 많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위의 표현처럼만 살면은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