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속의 연인들이 흔히 하는 만원 데이트!
우리들이라고 못 할 쏘냐?!
우리도 한다! 실속 만점의 만원 데이트!!!!
1.시청이 대세다!
서울 시청 앞 광장과 청계천 등 시청역 부근이 새로운 데이트 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시청 부근에는 회사나 관공서가 많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도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것도 장점!
2 자연으로 돌아갈래~~
웰빙 흐름에 걸 맞는 새로운 방향의 데이트 코스로 등장하고 있다. 선유도 공원(당산역), 서울 숲과 청계천(시청역), 그리고 호수공원(정발산역)에서 예쁜 도시락까지 먹는다면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일석이조의 효과!!
3.옛것이 좋은것이여~~~
안국역의 인사동, 창덕궁과 경복궁(경복궁역), 창경궁(혜화역), 그리고 덕수궁(시청역)은 여전히 연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다. 특히 인사동의 쌈지길은 전통과 현대가 적절하게 접목되어 최근 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4 come on! 강북으로!
만원데이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저렴한 데이트를 추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나타난 현상인지도. 언젠가는 강남에서도 부담 없이 만원데이트를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란다. 또 하나 주목할 만 한 점은 중심가가 서로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고 명동에서 점심을 먹고 인사동에서 산책을 하고 싶다면? 교통비만 조금 부담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은 일!
5 우리는 영원한 데이트 장소!
한강둔치(여의나루역), 대학가(홍대입구역, 신촌역, 혜화역)
6.여기도 so good~!
경복궁 담장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삼청동 길과 북촌 한옥마을, 그리고 청와대 길은 연인들의 A급 데이트 코스로 전통문화의 매력과 은행나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봄과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그늘을 제공해주고, 가을에는 수북이 쌓인 노란 융단이 분위기를 더해준다. 근처의 정독 도서관과 티벳 박물관, 세계 장식구 박물관 등도 연인들의 주요 데이트 코스로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연인과의 한적한 산책을 원하는 이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인사동 또한 연인들이 선호하는 장소다.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이곳은 한국 안에서 가장 한국스러운 곳이다. 인사동의 진정한 재미는 골목골목으로 들어갈 때 느낄 수 있다. 곳곳에 위치한 미술관과 전통 공예 판매점에서 시각적 재미를 느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맛집과 찻집이 우리를 기다린다. 특히 요새 가장 많이 선호되는 곳은 인사동의 쌈지길
명동 근처에는 영화관과 백화점, 성당 등이 있고, 남대문과 남산도 가깝다. 또한 명동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다. 남산은 과거부터 이어져 온 연인들의 단골 코스다. 여기에는 걸어서 올라가는 운동형 연인과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분위기형 연인이 있다. 최근에는 남산타워가 남산N타워로 바뀌면서 더욱 각광받는 장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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