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시간이 흐른 cf이지만 역사적인! 기념비 적인 cf가 아닐 수 없다.
펩시 cf도 있지만.. 화장품 cf라니!! 라며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저 cf가 나올때면 괜히 내가 조마조마했다.
왠지 어색한 윤아씨의 표정이 연기가. 나를 조마조마하게 했다.
게다가 마지막에 나오는 버스정류장 포스터는 아니라고 봐..-_-
화장품 가게 앞을 지날때마다 새로나온 윤아씨 화보가 있나
기웃기웃 거렸던 내가. 하지만 화보를 볼때마다 조마조마
아쉬웠던 내가 생각난다.
그나마 저 cf가 가장 예쁘게 나온 것 같았다.
어색한 짓 그만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