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이 많다(그래서 눈물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동성,이성)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스토커 기질이 보이는..(그래서 금방 실망하기도 한다)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아, 해주고 싶어한다라고 적었었지만 잘 생각해보니, 제가 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주었던 거 같더군요; 그러니까 아무생각없이 한 말에 친구들은 박장대소를 하고 웃는다죠=_=ㅎㅎ)
- 다른 사람보다 좀 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보다 딴 사람이 더 튀면 어떻게 해서라도 딴 사람을 향한 시선을 내게로 돌려놔야한다.
-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 냅두면 혼자서 알아서 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 데 건들면 괜히 툭툭 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A형과의 싸움에서는 B형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다가 혼자 푼다. 하지만 O형과의 싸움에서는.. 오 아주 치열하다. 무섭다; AB형과는 모르겠다.)
-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덥벼든다;
- 어른들에게는 삐형이 좀 버릇없어 보인다. 그 이유는 어른이던 어른이 아니던간에 뭔가 아니다 싶은 게 있으면 다 따지고 들기 때문에..(하지만 무작정 덤비는 게 아니라 말을 조리있게 잘 말하지만, 그게 어른들 눈에는 더 버릇없어 보인다)
-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 하하호호 웃으면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 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 나쁘면 상대방에게 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 상상을 하며 잘 웃는다.
-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삐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 삐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 솔직하다. 그래서 오형들이 삐형을 좋아하는 것 같다.
- 눈이 높다. 삐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선남선녀들이다.
- 이기적이다.
- 거짓말을 못한다. (자주 하긴 하지만 금방 들통나는.. 하지만 또 다른 삐형중에는 그런 상황을 잘 넘기는 분들도 많다.)
- 고집이 세다.
- 바람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바람끼가 많은 게 아니라,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보여서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고백하고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니다 싶어서 다른 사람을 찾고... 뭐 이런게 바람끼가 많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은 없다.
- 갖고 싶은 게 있으면 꼭 가져야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꼭 해야만 한다.
- 사람을 쳐다보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다른 사람과 눈을 못마주친다 (저를 포함한 다른 삐형들은 그랬습니다)
- 단순하다
- 삐형의 첫인상은 대부분이 차갑다고 한다. 하지만 알고보면 착하다고들 한다.
- 삐형중엔 선남선녀가 많다고들 하는데..? 잘 모르겠다
- 내성적인 삐형도 많다. 하지만 그런 삐형도 어떤 순간엔 확 변해서 종잡을 수 없다.
- 다혈질이다
-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 혼자 상상을 자주 한다.
-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도 장난을 자주 친다. (그 이성을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보통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좋아한다는 듯의 장난을 자주 친다. 하지만 그건 단지 재미로만 하는 것 뿐인데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의 말이 씹히는 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남의 말은 잘 씹는다.
-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일에는 미친듯이 파고든다. (이럴때는 집중력 없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이다.)
- 하지만 싫증을 잘 느낀다
-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한다
-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 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 아, 또 궁금한 거 못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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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형성중임.ㅋㅋㅋㅋ